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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천안문화대전 > 천안향토문화백과 > 삶의 의미(종교) > 불교

  • 불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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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석가모니와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 종교, 불교는 B.C. 500년경 인도에서 고타마 석가모니가 창시한 종교이다. 현재 동남아시아와 중국,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많은 신도가 있는 세계 3대 종교 중 하나이다. 불교에서는 생로병사의 번뇌에서 해탈하여 일찍이 진리의 깨달음을 얻은 교조 석가모니[佛]와 그의 가르침인 법(法), 그리고 부처의 가르침을 받들고 실천...

  • 광덕사 템플 스테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천안시 광덕면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6교구 광덕사에서 이루어지는 사찰 체험. 템플 스테이(temple stay)는 관광객들이 절에 숙박하면서 사찰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천안시 광덕면 광덕리의 광덕사(廣德寺)에서는 한국 불교와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템플 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천안시는 최근 급속한 발달로 인구 유입이 늘어나면서 문화적 체험 욕구가...

  • 천화 불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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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1년 충청남도 천안에서 창건한 불교 종파의 하나. 천화 불교는 약사여래불을 본존불로 하여 중생을 질병, 재난, 죄악, 궁핍에서 구제하고, 국조 단군과 사직신을 함께 모심으로써 민족 주체 의식과 애국 애족정신을 선양하는 데 이바지하는 것을 종지로 삼는다. 1951년 천안 월봉산에서 광명사가 창건된 이래 4개 사찰이 소속되어 있다. 창종을 주도한 이는 이숙봉, 이희수, 이정봉의...

  • 사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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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부처를 숭상하고 불법을 익히는 장소. 사원, 사찰, 가람 등이라고도 하며, 우리말로는 절이라고 한다. 사찰은 본래 인도에서 수행자들이 우기를 피해 한 곳에 모여 공동 생활을 하는 전통에서 비롯되었으나, 현재는 수행·교육·포교 등 다양한 종교 의례를 행하는 성스러운 장소로 변모하였다. 사찰에서는 신앙 대상인 탑과 불상을 모신 불전이 중심을 이루며, 이 밖에 설법...

  • 각원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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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태조산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사찰. 재일교포 각열거사(覺列居士) 김영조(金永祚)의 시주로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사찰을 세우고자 하였다. 1975년 6월 대불 봉안 위원회를 구성하고 대불 조성에 들어가 높이 15m, 무게 60톤의 청동 대불을 조성하였고, 이후 1977년 5월에 각원사(覺願寺)를 창건하였다. 1978년 3월에 설법전(設法殿)을 건립하였...

  • 광덕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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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 광덕면 광덕리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의 말사. 광덕사(廣德寺)는 ‘태화산 광덕사’로도 불린다. 백제 시기 사찰로 추정되는데, 신라의 자장(慈藏) 율사가 당(唐)에서 수행을 마치고 634년에 귀국할 때 진신 사리 10과, 법의, 화엄경, 불치(不齒) 등 많은 불구(佛具)를 가지고 와 광덕사에 전해 주었다. 그 후 832년(신라 흥덕왕 7)에...

  • 광명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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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용곡동 일봉산에 있는 한국 신흥 불교 종파인 천화 불교의 총본산. 천화 불교(天華佛敎)는 약사여래의 12대원에 의해 중생을 병고와 가난과 전쟁으로부터 구원하고, 국조 단군과 사직신 등을 통해 호국 정신을 선양하는 데 가르침의 근본을 두고 있다. 천화 불교의 종조 이숙봉이 1951년 천안 일봉산에 광명사 건립을 시작하여 1958년 완공하였다. 서울의 용운사,...

  • 만일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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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 성거면 천흥리 성거산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의 말사. 만일사(晩日寺)는 921년(태조 4) 도선(道詵)이 전국 3,800개의 비보사찰 중 하나로 창건했다는 설이 있으나 도선이 898년에 입적했으므로 신빙성이 없다. 오히려 그 뒤 고려 혜종 때 승려 만일(晩日)이 도선의 비보사찰설에 의해 조성했다는 창건 설화가 보다 설득력이 있다. 또한 백...

  • 보명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송남리에 있는 사찰. 보명사는 1988년 창건되었고, 2003년에 정법을 수호하고 화엄경의 선재동자 구법 정신을 이어받는 선지식 도량으로 거듭나기 위해 성문 승려가 새로 부임했다. 주요 행사로는 신중 기도, 산신 기도, 보름 인등(引燈)[부처 앞에 등을 켜는 것] 기도, 지장 재일, 관음 재일, 영산 대재 등의 정기 법회 및 행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 성불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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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태조산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의 말사. 성불사(成佛寺)는 고려 초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백학 한 쌍이 암벽을 쪼아 부처님을 조성하던 자리에 지었다는 창건 설화가 전해 온다. 또한 대웅전 뒤편 천연 암벽에 새겨진 마애 입불상과 바위 서쪽에 새겨진 삼존불과 16나한상은 영험하기로 소문이 나 오래 전부터 기도 도량으로 널리 알...

  • 은석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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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 북면 은지리 은석산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사찰. 은석사(銀石寺)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6교구의 말사로 신라 문무왕 때 원효가 창건했다는 설이 전해진다. 창건 당시에는 큰 사찰이었다고 하나, 현재는 규모가 많이 축소되었다. 조선 인조 때에는 백곡 김득신을 비롯하여 이극태, 권현, 유지림, 김만중 등 많은 문장가들이 모여 강론한 장소로도 유명하다. 영조·정조 대에...

  • 천불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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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지산리에 있는 사찰. 1990년 천불사의 주지 석인경(石印鏡)이 천안시 문화동에 포교당을 설치하면서 포교를 시작하였다. 1993년에 현 천불사 자리로 옮겼고, 1994년에 법당을 마련하였다. 천불사는 826㎡ 대지에 법당, 적묵당, 요사채, 간이식당 등이 통나무집 조립식 건물로 건립되어있다. 주지 석인경의 주도 아래 사회활동에 주력하고 있는데, 경내...

  • 절터

  • 개천사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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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 광덕면 보산원리에 있는 신라 말기의 절터. 개천사는 「광덕사 사적기(廣德寺事蹟記)」에 의하면 832년(신라 흥덕왕 7) 진산 화상(珍山和尙)이 광덕사와 함께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 후 『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의 「개천사 청석탑기명(開天寺靑石塔記銘)」에는 고려 무신 정권기에 종실인 광릉후(廣陵侯)의 시주에 의해 중창되었다고 전한다. 이에 조선 중기까...

  • 대평리 절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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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 북면 대평리 탑골에 있는 고려 시대의 절터 대평리(大坪里) 절터가 위치한 곳에는 오래전부터 ‘구룡사’라는 절이 있었다고 전하나 구체적 확인은 어렵고 단지 사역 내에 이곳이 사지임을 입증하는 각종 부재 및 유물이 남아 있다. 대평리 절터는 천안시 동남구 북면 대평리 1구에 있다. 북면사무소에서 입장 방면으로 향해 가면 위례 초등학교가 나오는데 이곳을 지나면 대평리...

  • 천흥사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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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 성거읍 천흥리에 있는 고려 전기의 절터. 천흥사는 921년(고려 태조 4)에 창건된 후 1010년(현종 원년)에 대대적인 불사가 이루어졌으나, 조선 시대에 이르러 폐사되어 지금은 그 절터와 오층 석탑 1기와 당간 지주만 남아 있다. 현재 천흥사지(天興寺址)에는 석재 등 각종 건축물의 부재 이외에 기와 조각, 토기 조각, 자기 조각 등이 수습되고 있다. 이 가운데에...

  • 홍경사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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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대홍리에 있는 고려 전기의 절터. 홍경사는 1021년(고려 현종 12)에 창건하였는데, 수행을 위한 사찰과 여행자의 보호와 편의를 위한 원(院)의 성격을 함께 가졌던 사원이다. 고려 시대에 번성하였던 홍경사는 조선 시대 초기 폐허화된 이후 오랫동안 방치되어 유적이 많이 훼손되고 ‘天安 奉先 弘慶寺 碣記碑[국보 제7호] 등 일부 유물만 전하고 있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