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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천안문화대전 > 천안향토문화백과 > 삶의 터전(지리) > 인문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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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의 인문 지리적 특성. 천안시의 인구는 1962년에는 191,544명 이었고, 2011년에는 585,587명으로 나타나서 지난 49년동안 무려 394,043명이 증가했다. 이는 1962년에 비해 2011년에는 205.7%가 증가한 것이고, 연평균 4.2%씩 증가한 것이다. 천안시의 인구는 지난 49년간에 걸쳐 전체적으로는 증가 추세를 유지했지만, 중간에 수차례 증가...

  • 인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천안시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의 수, 또는 시민 집단의 계수. 1. 충청남도의 세대 분포에서 천안시의 위상 1996년에 충청남도의 세대는 57만 5236호였는데, 천안시는 충청남도의 16개 시·군 중 가장 많은 11만 604세대[19.23%]를 차지하고 있었다. 2010년에 충청남도의 세대는 85만 4432호였는데, 천안시는 충청남도의 16개 시·군중 가장 많은 22만 1...

  • 풍수지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충청남도 천안 지역의 땅에 관한 이치를 음양오행설을 바탕으로 설명하는 이론. 천안시 전체로 보면, 오룡쟁주(五龍爭珠)의 명당으로 생거명당(生居明堂), 즉 양기(陽氣)와 화기(和氣)가 충만한 양택(陽宅)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독립 기념관이 있는 목천읍 남화리 일대는 사거명당(死居明堂), 즉 음기(陰氣)와 영기(靈氣)가 가득 찬 음택(陰宅)이라고 할 수 있다. 풍수지리적으로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