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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천안문화대전 > 천안향토문화백과 > 삶의 터전(지리) > 동식물 > 동물상

  • 동물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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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를 배경으로 살아가는 동물의 종류. 동물상은 어떤 지역 내의 모든 동물 종류, 즉 지역적인 분포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다. 식물상과 합쳐서 생물상을 구성한다. 동물상은 상황과 목적에 따라 동물군·지역·환경·생활양식 등으로 구분한다. 충청남도 천안시 지역은 북방형 동물과 남방형 동물이 같이 서식하므로 포유류와 조류상이 비교적 풍부하다. 천안시 일대는 북방형과 남방형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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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의 상징 동물. 용은 고대부터 풍운(風雲)의 조화를 다스리는 수신(水神)·해신(海神)으로 여겨졌다. 그래서 일찍부터 국가와 민간 차원에서 국가의 수호신과 왕실의 조상신으로, 농경을 보호하는 비의 신과 풍파를 주재하는 바다의 신으로 풍년(豊年)과 풍어(豊漁)를 기원하기 위해 숭배되었다. 충청남도 천안시의 상징 동물로 천안시에는 용과 관련된 마을 이름이 많다. 용은 신...

  • 비둘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천안시의 상징 새. 비둘기는 천안을 대표하는 상징, 표상(表象) 또는 브랜드(brand)이다. 비둘기는 성질이 온순하고 부부 간에 금실이 좋으며 평화를 상징하는 새이다. 비둘기 몸의 색깔은 머리·얼굴·뺨·턱밑은 짙은 회색, 허리는 흰색, 날개는 회색이며, 넓은 검정색 띠가 두 줄 있다. 몸의 크기는 33㎝, 몸무게는 240~300g이다. 일 년에 두 번, 한두 개의 알을...

  • 미호종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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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 곡교천에 소수가 분포하고 있는 미꾸리과의 한국 특산 어종. 1982년 충청북도 청원군과 진천군을 흐르는 금강 수계(水系)의 미호천에서 처음 채집된 한국 특산종이다. 후에 유구천, 논산천에서도 발견되었으나 금강 수계에서 대청댐 아래쪽 지류에서만 출현하여 그 분포가 협소한 어류이다. 바닥이 모래로 깔리고 유속이 완만한 얕은 곳에 서식하므로 쉽게 남획되고 있다. 서식지...